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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감만세]동유럽 청소년 인문학 여행학교를 다녀온 학생
  • 2017-10-19 오전 9:47
[공감만세] 동유럽 청소년 인문학 여행학교 / 10박 12일 / 1월

인문학, Humanities는 라틴어에서 ‘인간됨’, ‘인간성’을 뜻하는 ‘Humanitas’에서 유래합니다. 
동유럽 인문학 여행학교는 역사와, 문화 예술에 깃든 인문학적 요소를 배우고, 그 배움과 고민을 바탕으로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힘을 키우는 여행입니다. 
동유럽 3개국을 여행하며 유럽의 역사 이야기를 듣고, 예술가들과 춤을 추고, 자유로운 유럽 학풍을 느낄 수 있는 대학교에 방문합니다.
우리는 이번 여행에서 생각하는 힘을 기를 것입니다.

- 동유럽 청소년 인문학 여행학교를 다녀온 학생들의 이야기 -

외국인도 많이 보고 한국에서는 겪지 못할 다양한 일들을 경험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 당연한 말이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확실히 체험할 수 있었다. 
어느 것을 얼마큼 아느냐에 따라 보이고 생각하는 것도 달라지는 것 같다. 
벨베데레 궁전에 있던 미술품들에 대해서 아는 게 없어서 그냥 멍하니 그림만 구경했는데 반해 모차르트의 생애나 일대기를 책으로 읽고 잘츠카머구트에 갔을 때는 보이는 점도 달랐고 느낌도 새로웠다.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곳은 할슈타트였다. 눈 덮인 마을과 강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
(손재형 여행학교 참가자 수기 중)

좋은 환경에서 멋진 경치를 보며 노는 여행도 좋지만, 이번 여행처럼 하는 것도 다른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여행을 무슨 여행이라고 정의하기는 어렵다. 공정여행이 추구하는 것을 대충 알 것 같기는 하다. 이번 여행은 꽤 의미 있었고, 나는 이 회사에서 다녔던 수많은 여행 중 하나를 다녀온 것뿐이지만 나름 느낀 게 많았다. 
집에 돌아가면 이 시간도 그냥 유럽여행 중의 한 부분이 되겠지만, 여기서 배우고 느낀 것들을 잘 기억하고 생각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나누리 여행학교 참가자 수기 중)

오늘은 가볍지만은 않고 의미의 무게가 조금 더해져 있는 일정이었다. 그냥 슥 둘러보고 넘길 만한 내용이 아니었다. 
홀로코스트, 베를린 장벽, 유대인 박물관은 생각만큼 내게 혼란을 주지 않았지만 꽤나 인상적이었고 그렇게 때문에 더 이해하려 노력한 것 같다. 
특히 홀로코스트의 축에선 살에 와 닿는 차가움에 유대인들의 상황을 아주 작게나마 느꼈고, 위에서 들어오는 한줄기 빛에서 희망을 보고 이들의 심정이 어떨지 생각해봤다.
(한동채 여행학교 참가자 수기 중)

여행일정 : 2018년 01월 18일(목) ~ 2018년 01월 29일 (월) 10박 12일
여행경비 : 490만 원 *얼리버드 | 8월 중 결제 470만 원 / 9월 중 결제 475만 원 / 10월 중 결제 480만 원 / 11월 중 결제 485만 원
여행장소 :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여행문의 : 042-335-3600(연중무휴) / 카카오톡 ID) 공감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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