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보] 사단법인 미래숲(대표 권병현)은 28일, 이마트와 함께 작년에 이어 강릉산불피해 지역에 약 1.3ha 규모의 ‘내일의 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내일의 숲’은 미래숲과 이마트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산림복지 캠페인 ‘포레스트 투모로우(Forest Tomorrow)’의 일환으로, 사업 재원은 ‘노브랜드 나무 심는 화장지’의 매출 일부를 통해 마련됐으며, 이는 산불로 황폐해진 산림을 복원하고 탄소 감축 및 생물다양성 보호에 기여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이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