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CD COP17] 몽골에서 전했던 미래숲의 약속

지난 8월 17일, 몽골에서 개최되었던 UNCCD COP17 블루존의 첫 번째
사이드 이벤트(10:30~12:00) 현장에 미래숲과 기후대응센터가 함께했습니다.
이날 UNCCD 토지대사 권병현대표님께서는 미래숲이 걸어온 지난 여정과
함께, 이마트와 협력하여 몽골 현지에서 펼쳐온 “내일의 숲”나무심기
활동을 소개하셨습니다.
“다음 세대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미래숲은 앞으로도 계속 전진하겠습니다.”
미래숲은 토지황폐화 중립(LDN)과 탄소중립(CN)을 실현하는 Future Earth Mechanism을 통해
🌏 지속가능한 미래를 상징하는 ‘달항아리’를 다음 세대에 물려주겠다는 비전을 밝혔습니다. 🌏
지구 환경과 몽골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우리의 다짐을 담아,
✨몽골과 한국의 소녀들에게 희망의 달항아리를 직접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미래숲이 함께 만들어왔고, 앞으로도 만들어갈 푸른 내일을 응원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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